통합 브랜드 커머스라는
그릇에 담아낸
다채로운
뷰티 아이덴티티
LG생활건강의 다양한 뷰티 브랜드들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면서도, 각 브랜드가 가진 고유의 철학과 무드(DNA)를 훼손하지 않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웹사이트의 Grid & Layout은 통일하여 개발 및 유지보수의 효율성을 높이고, 컬러, 타이포그래피, 이미지 애셋 등 'Skin' 영역의 자율성을 부여하여 각 브랜드의 개성을 선명하게 드러내는 '유연한 캔버스(Flexible Canvas)' 컨셉을 지향합니다.
사용자가 LG생활건강의 어떤 브랜드 사이트를 방문하더라도 네비게이션 위치, 제품 정렬 방식, 장바구니 등의 UI가 동일하여 즉각적이고 편안한 탐색이 가능합니다.
구조는 같지만 브랜드의 핵심 타겟과 성격에 맞춰 GNB의 테마(Light/Dark), 라인/면의 활용, 버튼 스타일 등을 미세하게 변주하여 완전히 다른 사이트처럼 느껴지게 하는 UI시스템을 적용했습니다.